[광주소식]사직도서관 '그림책과 함께 걸어가는 길'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6/21 11:22:28

[광주=뉴시스] 광주시립사직도서관 '그림책과 함께 걸어가는 길' 프로그램 운영.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립사직도서관 '그림책과 함께 걸어가는 길' 프로그램 운영.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립사직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음달 2일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 걸어가는 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월산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매주 목요일 총 15회 진행된다.

최근 교육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사회정서학습'(SEL·Social Emotional Learning)을 기반으로 1인극 공연, 책 읽어주기 활동, 도서관 활용 교육 등이 펼쳐진다.

◇광주여성의전화, 피해자 지원 방안 마련 토론회

광주여성의전화는 26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5층 예결특위회의실에서 '저항과 회복의 공간-맞춤형 지원체계로 전환'을 주제로 폭력 피해자 지원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광주여성의전화 '저항과 회복의 공간-맞춤형 지원체계로 전환'을 주제로 폭력 피해자 지원 방안 마련 토론회. (사진=광주여성의전화 제공). photo@ne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여성의전화 '저항과 회복의 공간-맞춤형 지원체계로 전환'을 주제로 폭력 피해자 지원 방안 마련 토론회. (사진=광주여성의전화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토론회는 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들이 삶과 일상을 유지·회복 할 수 있도록 가해자에 대한 처벌 강화와 국가가 적극적으로 관리·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는 박수경 광주여성의전화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황정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여성 폭력 피해자의 대안적 통합지원모색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또 차경희 광주여성의전화 인권상담 소장이 '저항의 공간 쉼터-변화하는 수요 대응과 한계'에 대해 발표한 뒤 관련기관 등이 참여해 토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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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사직도서관 '그림책과 함께 걸어가는 길'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6/21 11:22: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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