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18일 오후 4시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4층짜리 산업용기계제조 공장 옥상에서 불이 났다.
"옥상 지붕에 불이 붙은 것 같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 인력 38명을 동원해 30분 만인 오후 4시30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관계자 10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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