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괴사' 최준희 "내년 2월 인공관절 수술…몇 달 못 걸어"

기사등록 2026/06/18 15:54:26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인공관절 수술 계획을 밝혔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팬이 "고관절 괴사 아직도 진행 중이세요?"라고 묻자 최준희는 병원으로부터 받은 안내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다음 달 좌측 인공관절 수술이 예정돼 있었으나, 전일 외래에 내원하지 않아 연락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최준희는 이와 함께 "수술 계속 미루는 중, 내년 2월 예정"이라고 적었다. 이어 "몇 달은 아예 못 걸을 예정. 로봇 관절 장착하면 신나게 운동할거임"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고관절 부위 괴사 진단을 받았다고 밝히며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괜찮아진다는 개념이 없다. 제 뼈는 그냥 썩고 있다",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 왼쪽 하체 통증으로 아주 그냥 절뚝절뚝 눈물 머금고 걸어 다닌다"고 털어놨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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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괴사' 최준희 "내년 2월 인공관절 수술…몇 달 못 걸어"

기사등록 2026/06/18 15:54: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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