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물질을 하던 해녀가 익수사고로 심정지 이송됐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해상에서 해녀 A(70대·여)씨가 바다에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A씨를 물 밖으로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해상에서 해녀 A(70대·여)씨가 바다에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A씨를 물 밖으로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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