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쿰로베츠=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북부 쿰로베츠 마을 주민들이 헛간 벽면에 설치한 빔프로젝터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11위)와 잉글랜드(4위)의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잉글랜드 해리 케인에게 멀티 골을 허용하며 2-4로 패했다. 2026.06.18.](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1347665_web.jpg?rnd=20260618113954)
[쿰로베츠=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북부 쿰로베츠 마을 주민들이 헛간 벽면에 설치한 빔프로젝터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11위)와 잉글랜드(4위)의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잉글랜드 해리 케인에게 멀티 골을 허용하며 2-4로 패했다. 2026.06.18.
[서울=뉴시스] 17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북부 쿰로베츠 마을 주민들이 헛간 벽면에 설치한 빔프로젝터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11위)와 잉글랜드(4위)의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잉글랜드 해리 케인에게 멀티 골을 허용하며 2-4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