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올해 총 890명 활동

기사등록 2026/06/18 15:47:42

18일 대구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와 관내 세무서장 등이 참석하는 세무서장회의가 개최됐다.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대구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와 관내 세무서장 등이 참석하는 세무서장회의가 개최됐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대구지방국세청은 18일 청사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와 관내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관리단의 효율적·안정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7월부터 세무서별로 운영될 국세 체납관리단의 확대 운영,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에 대비해 사무공간 마련 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또 체납관리단 운영 과제와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민주원 청장은 “7월부터 운영되는 체납관리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일선 관서장의 역할이 매우 크다” 며 "현장 중심의 업무는 물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주문했다.

대구지방국세청 체납관리단은 올해 3월 40명 규모로 구성됐다. 7월 480명, 10월 370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총 890명이 활동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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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올해 총 890명 활동

기사등록 2026/06/18 15:47: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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