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 4층 대강당서 개최
![[서울=뉴시스]제2회 동작구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홍보 포스터. (사진=동작구 제공)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2164374_web.jpg?rnd=20260618144654)
[서울=뉴시스]제2회 동작구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홍보 포스터. (사진=동작구 제공)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동작구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제2회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을 오는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기념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오후 3시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식전공연에는 구립성인합창단과 제52보병사단 군악대가 참여한다. 본행사는 오후 3시30분부터 진행되며 호국보훈의 달 기념 영상 상영, 모범 보훈유공자 표창 수여, 6.25 무공훈장 전수 등이 이어진다.
구는 보훈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18명에게 모범 보훈유공자 표창을 수여한다. 또 6.25 무공훈장 수훈 대상자의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수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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