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8일 롯데시티호텔 울산에서 열린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문해교사 공동 워크숍에서 울산연구원 편상훈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연구원 제공)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2164339_web.jpg?rnd=20260618142833)
[울산=뉴시스] 18일 롯데시티호텔 울산에서 열린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문해교사 공동 워크숍에서 울산연구원 편상훈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연구원 제공)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연구원은 18일 롯데시티호텔 울산에서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문해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문해교사 공동 워크숍을 열었다.
매년 순회 개최되는 워크숍은 울산연구원(울산문해교육센터)이 주최하고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부산문해교육센터),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경남문해교육센터) 공동 주관으로 부울경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의 하나로 마련됐다.
부울경 문해교사 공동 워크숍은 2024년 부산, 지난해 경남에 이어 올해 울산에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동남권 문해교육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공동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울산의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외솔 최현배 기념관과 병영성 북문 성곽을 방문하며 지역 문화 이해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문해교사 마인드 리터칭'을 주제로 강연과 워크숍이 이어졌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문해교사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편상훈 원장은 "부울경 문해교육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매년 순회 개최되는 워크숍은 울산연구원(울산문해교육센터)이 주최하고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부산문해교육센터),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경남문해교육센터) 공동 주관으로 부울경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의 하나로 마련됐다.
부울경 문해교사 공동 워크숍은 2024년 부산, 지난해 경남에 이어 올해 울산에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동남권 문해교육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공동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울산의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외솔 최현배 기념관과 병영성 북문 성곽을 방문하며 지역 문화 이해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문해교사 마인드 리터칭'을 주제로 강연과 워크숍이 이어졌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문해교사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편상훈 원장은 "부울경 문해교육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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