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접수, 내달 21일 임용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강남문화재단은 지난 5월 창단한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이끌어 갈 예술감독 겸 비상임지휘자와 단무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남국악관현악단은 우리 전통음악의 계승·발전 등을 위해 창단됐으며, 청년 국악인들에게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시즌 단원제로 운영한다.
응시자격은 예술감독의 경우, 국·공립 국악관현악단 근무경력 2년 이상 또는 시·도 지정 전문예술법인 및 단체, 사단법인 단체 경력 5년 이상인 자, 해당 분야 관련 박사학위 취득자 등이다.
단무장은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 해당 분야 전공자로, 공연예술 현장과 예술단체 운영에 대한 이해를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임용예정일은 다음 달 21일이다. 임기는 예술감독 2년, 단무장은 시즌제 계약으로 내년 3월 18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 '열린광장-직원채용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남문화재단은 "예술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예술감독 및 단무장을 선발해 전문예술단체로서의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다른 시·도립국악관현악단과 차별화된 예술적 방향성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4일 강남씨어터에서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남국악관현악단은 우리 전통음악의 계승·발전 등을 위해 창단됐으며, 청년 국악인들에게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시즌 단원제로 운영한다.
응시자격은 예술감독의 경우, 국·공립 국악관현악단 근무경력 2년 이상 또는 시·도 지정 전문예술법인 및 단체, 사단법인 단체 경력 5년 이상인 자, 해당 분야 관련 박사학위 취득자 등이다.
단무장은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 해당 분야 전공자로, 공연예술 현장과 예술단체 운영에 대한 이해를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임용예정일은 다음 달 21일이다. 임기는 예술감독 2년, 단무장은 시즌제 계약으로 내년 3월 18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 '열린광장-직원채용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남문화재단은 "예술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예술감독 및 단무장을 선발해 전문예술단체로서의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다른 시·도립국악관현악단과 차별화된 예술적 방향성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4일 강남씨어터에서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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