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이석우(사진) 청사신축팀장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올해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5년 이상의 건축 관련 실무경력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는 국가전문자격시험이다. 이번 시험에는 총 7453명이 응시했다. 합격 예정자는 695명으로 합격률은 9.3%를 기록했다.
이 팀장은 현재 남해군 청사신축사업의 기획부터 설계, 공사 현장 감독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다.
이 팀장은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