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최우선 기조…원구성 잡음 불거지지 않을 듯
![[대전=뉴시스]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조성칠·구본환 대전시의원. (사진= 민주당 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315_web.jpg?rnd=20260616154541)
[대전=뉴시스]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조성칠·구본환 대전시의원. (사진= 민주당 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 다수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이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중구1) 당선인, 후반기엔 구본환(유성구4) 당선인을 추대하기로 합의했다.
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자 20명은 16일 시당에서 1차 총회를 열어 재선 의원 3명 가운데 의장을 선출하기로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두 당선인과 함께 재선인 김민숙(서구1) 시의원은 양보했다.
제10대 대전시의회는 민주당 20석, 국민의힘 2석으로 민주당이 절대 다수당이다. 개원전 합의에 따라 향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원구성을 둘러싼 갈등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민주당 시의원 당선자들은 오는 25일 2차 총회를 열고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 후보군을 논의해 원구성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성칠 당선자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예산 집행에 힘쓰겠다"고 했다.
박정현 시당위원장은 "오늘 결정된 사항을 존중하고 서로 협력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자 20명은 16일 시당에서 1차 총회를 열어 재선 의원 3명 가운데 의장을 선출하기로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두 당선인과 함께 재선인 김민숙(서구1) 시의원은 양보했다.
제10대 대전시의회는 민주당 20석, 국민의힘 2석으로 민주당이 절대 다수당이다. 개원전 합의에 따라 향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원구성을 둘러싼 갈등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민주당 시의원 당선자들은 오는 25일 2차 총회를 열고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 후보군을 논의해 원구성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성칠 당선자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예산 집행에 힘쓰겠다"고 했다.
박정현 시당위원장은 "오늘 결정된 사항을 존중하고 서로 협력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자들이 16일 대전시당에서 총회를 열어 10대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중구1), 후반기 의장에 구본환(유성4) 당선자를 합의 추대하기로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민주당 대전시당 제공)photo@newsis.com 2026.06.1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320_web.jpg?rnd=20260616154830)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자들이 16일 대전시당에서 총회를 열어 10대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중구1), 후반기 의장에 구본환(유성4) 당선자를 합의 추대하기로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민주당 대전시당 제공)[email protected] 2026.06.16.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