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박석신·정은아 초청전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1043_web.jpg?rnd=20260615131337)
[제주=뉴시스]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박석신·정은아 초청전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2전시실에서 박석신·정은아 초청전 '주름진 땅-제주'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분화구와 파도, 밭담과 다랑이논처럼 제주를 이루는 자연의 모습과 그 위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과 흔적을 두 작가의 작업으로 풀어낸다.
정은아 작가는 분화구와 파도, 파이고 솟은 제주의 자연을 도자로 표현한다. 박석신 작가는 산수와 풍경에서 출발해 다랑이논, 밭담, 어머니의 굽은 등과 노동의 시간을 회화로 풀어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 작가가 빚은 도자 위에 박 작가가 선과 흔적을 더한 작품도 선보인다.
◇제주돌문화공원 개원 20주년 행사 마무리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공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 축제 주간 행사를 도민과 관광객들의 성원 속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지난 20년간 쌓아온 제주의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향후 생태·문화의 중심지로서 돌문화공원이 나아갈 지속 가능한 비전을 도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사진전, 침묵극, 세미나, 축하콘서트 등을 진행했으며 싱잉볼 명상 및 요가, 테라리움, 돌문화 케이크 만들기,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에도 많은 관람객이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전시는 분화구와 파도, 밭담과 다랑이논처럼 제주를 이루는 자연의 모습과 그 위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과 흔적을 두 작가의 작업으로 풀어낸다.
정은아 작가는 분화구와 파도, 파이고 솟은 제주의 자연을 도자로 표현한다. 박석신 작가는 산수와 풍경에서 출발해 다랑이논, 밭담, 어머니의 굽은 등과 노동의 시간을 회화로 풀어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 작가가 빚은 도자 위에 박 작가가 선과 흔적을 더한 작품도 선보인다.
◇제주돌문화공원 개원 20주년 행사 마무리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공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 축제 주간 행사를 도민과 관광객들의 성원 속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지난 20년간 쌓아온 제주의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향후 생태·문화의 중심지로서 돌문화공원이 나아갈 지속 가능한 비전을 도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사진전, 침묵극, 세미나, 축하콘서트 등을 진행했으며 싱잉볼 명상 및 요가, 테라리움, 돌문화 케이크 만들기,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에도 많은 관람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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