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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15일 낮 12시25분께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야적장에 쌓인 고물 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화재 당시 검은 연기가 다량 분출되면서 소방 당국에 10여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야적장에 쌓인 고물 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화재 당시 검은 연기가 다량 분출되면서 소방 당국에 10여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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