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가축 폭염피해 예방.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03/NISI20250703_0001883614_web.jpg?rnd=20250703134053)
[김해=뉴시스] 가축 폭염피해 예방.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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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축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폭염대응 축산재해대책팀을 구성하고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폭염 대응 사업을 이달까지 완료한다.
주요 사업은 가축재해보험(10억4000만원), 소 사육환경개선 장비(환풍기 등 1억2000만원), 축사지붕 차광도포제(5300만원), 폭염취약가축 면역증강제(3000만원) 공급 등 7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폭염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 리플릿도 제작·배부하고 있다.
◇김해시, 올해의 책 ‘중독 가족’ 가족극 공연
김해시는 올해의 책 어린이도서로 선정된 ‘중독 가족’을 각색한 가족극을 내달 4개 김해시립도서관에서 공연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족극 공연은 책 속 이야기를 무대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올해의 책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내달 11일 오후 4시 김해기적의도서관, 같은달 15일 오후 7시 진영한빛도서관, 갵은달 18일 오후 4시 장유도서관, 7월 22일 오후 7시 칠암도서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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