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전용 구독서비스서 '아트 바젤' 명작 4K 고화질로 본다

기사등록 2026/06/15 09:49:58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인 바젤 2026' 컬렉션 공개

갤러리 8곳 엄선한 작품 24점 구성

마이크로 RGB 등 아트 TV 라인업 통해 전시

[서울=뉴시스]'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토마스 후버의 '16.7.2024 (2024)'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토마스 후버의 '16.7.2024 (2024)'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 2026'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전시 작품들을 엄선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공개하고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7개국 이상에서 제공되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다.

80개 이상의 파트너사와 800명 이상의 예술가들이 선보이는 5000여 점의 작품을 4K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세계 유수의 갤러리 8곳이 엄선한 작품 24점으로 구성됐으며, 스위스 현대 미술의 특징과 바젤의 예술적 정체성을 반영했다.

마이 36, 폰 바르타, 스코피아, 블루 벨벳 등 아트 바젤 인 바젤 2026에 참여하는 유명 갤러리들의 소장품을 모았다.

이와 함께 토마스 후버, 토비아스 카스파, 아테네 갈리시아디스 등 스위스 작가 3인의 작품도 접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6에 아트월을 설치한다.

2026년형 마이크로 RGB·올레드·더 프레임 프로·더 프레임 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는 컬렉션을 전시한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아트 바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세계적인 예술 작품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TV 화면을 활용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TV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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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전용 구독서비스서 '아트 바젤' 명작 4K 고화질로 본다

기사등록 2026/06/15 09:49: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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