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14일 종전 MOU 서명식 할 듯…제네바서"

기사등록 2026/06/12 21:15:27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스위스 제네바에서 할 가능성이 높다고 CNN과 로이터 통신 등이 12일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리고 이 서명식은 빠르변 일요일인 14일 있을 수 있다고 이 계획을 잘 아는 또다른 소식통이 말했다는 것이다.

앞서 양해각서 서명식이 프랑스 G7 정상회의가 시작되는 15일 있을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루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아파치 헬기추락 보복 3차공격을 돌연 취소한 뒤 양해각서 서명식이 수 일 내에 유럽에서 열리고 거기에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MOU 힙의 및 서명이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이 나지 않았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고수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미국과 이란, 14일 종전 MOU 서명식 할 듯…제네바서"

기사등록 2026/06/12 21:15:2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