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11일 오후 인천 계양구 작전동 한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608_web.jpg?rnd=20260611144704)
[인천=뉴시스] 11일 오후 인천 계양구 작전동 한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발생한 불이 51분 만에 초기진화 됐다.
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2분께 인천 계양구 작전동 한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건물 박스에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당시 매장 내부에 있던 직원과 손님 등이 대피하는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94명과 펌프차 등 장비 38대를 투입해 같은 날 오후 2시2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계양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 및 진화 중으로 인근 도로가 매우 혼잡하니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통행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알리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2분께 인천 계양구 작전동 한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건물 박스에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당시 매장 내부에 있던 직원과 손님 등이 대피하는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94명과 펌프차 등 장비 38대를 투입해 같은 날 오후 2시2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계양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 및 진화 중으로 인근 도로가 매우 혼잡하니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통행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알리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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