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관리 2명·환경미화 3명…8월 10일부터 근무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의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일반·공무 직원 5명을 수시 채용한다.
11일 공단에 따르면 일반직은 방사선동위원소 취급 감독자 면허(SRI) 또는 방사선관리기술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이 분야 3년 이상 경력이 있는 2명을 선발한다.
공무직은 환경미화 분야로 시설 1명, 일반 2명 등 3명을 뽑는다. 50세 이상 준고령자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제출자에게 가점을 준다.
지원서는 18일부터 26일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서류심사와 필기시험(일반직), 면접을 거쳐 8월 초에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8월 10일부터 근무에 들어간다.
공단은 장애인과 자립 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사회형평적 가점과 방폐물유치지역법에 따른 경주시민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공단에 따르면 일반직은 방사선동위원소 취급 감독자 면허(SRI) 또는 방사선관리기술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이 분야 3년 이상 경력이 있는 2명을 선발한다.
공무직은 환경미화 분야로 시설 1명, 일반 2명 등 3명을 뽑는다. 50세 이상 준고령자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제출자에게 가점을 준다.
지원서는 18일부터 26일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서류심사와 필기시험(일반직), 면접을 거쳐 8월 초에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8월 10일부터 근무에 들어간다.
공단은 장애인과 자립 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사회형평적 가점과 방폐물유치지역법에 따른 경주시민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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