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지분 0.01%에서 3.6%로 확대
![[서울=뉴시스] 휴엠앤씨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진=휴엠앤씨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572_web.jpg?rnd=20260611143129)
[서울=뉴시스] 휴엠앤씨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진=휴엠앤씨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휴온스그룹 휴엠앤씨가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한다.
휴엠앤씨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휴엠앤씨는 매입 진행을 위해 삼성증권과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언급했다. 회사는 오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매입을 진행하며 주가 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주식 가치를 높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자사주 매입으로 인한 취득 예정 수량은 약 31만5493주다. 매입 후 자사주 지분은 기존 0.01%(1081주)에서 약 3.6%로 확대될 예정이다.
앞서 휴엠앤씨는 앞서 지난 2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한 금액을 재원으로 해 전액 비과세로 지급됐다.
이충모 휴엠앤씨 대표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기업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휴엠앤씨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휴엠앤씨는 매입 진행을 위해 삼성증권과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언급했다. 회사는 오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매입을 진행하며 주가 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주식 가치를 높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자사주 매입으로 인한 취득 예정 수량은 약 31만5493주다. 매입 후 자사주 지분은 기존 0.01%(1081주)에서 약 3.6%로 확대될 예정이다.
앞서 휴엠앤씨는 앞서 지난 2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한 금액을 재원으로 해 전액 비과세로 지급됐다.
이충모 휴엠앤씨 대표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기업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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