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6/11 15:04:20

[대전=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2차 사업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2차 사업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공주시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및 원활한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2차 사업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와 협력, 공주시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근무 중인 라오스 출신 근로자 27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10월15일까지 공주시 우성면 물레방아 휴양마을에 위치한 계절근로자 숙소에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1반(14명)과 2반(13명)으로 나눠 반별 총 20회 과정에 참여한다.

◇공주대 박지훈 교수, 국가권익위 자문위원 위촉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박지훈 지리교육과 교수.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박지훈 지리교육과 교수.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공주대학교는 교수회장인 박지훈 지리교육과 교수가 2년 임기의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 제7기 자문위원에 위촉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민권익위 주요 정책과 현안, 중장기 발전 방향 등을 자문하는 기구로 학계과 법조계, 시민사회, 청년 등 사회 각계의 다양한 전문가 44명으로 구성됐다.

박 교수는 국가중심 국공립대 교수회연합회 상임회장을 역임했고 한국지형학회장과 한국지리학회 부회장 등 학술단체에서도 활동했다.

◇공주대, 창작역량 지원 장애예술인 모집

국립공주대학교는 '2026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대학연계과정-무용 분야'에 참여할 장애예술인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학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장애예술인 창작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예술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 장애인 기관과 연계, 찾아가는 무용교육을 한다.

홍혜전 교수 책임 아래 국내 최초로 장애무용 전공을 운영하며 축적해 온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예술인의 신체·감각적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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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6/11 15:04: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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