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일 나포 경기장, 전국서 450여명 참가…지역경제 활력 기대

(사진=뉴시스 DB)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는 대한조정협회와 K-water가 공동 주최하는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금강 하구둑 나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조정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42개 팀, 45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37개 종목에서 치열한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
경기는 연령별 거리에 따라 중등부 1만m, 고등·대학·일반부 2000m 코스로 치러진다. 종목은 ▲에이트(8인) ▲쿼드러플스컬 ▲무타포어(4인) ▲더블스컬 ▲경량급더블스컬 ▲무타페어(2인) ▲싱글스컬 ▲경량급싱글스컬 등 총 8개 분야다.
한편, 군산시청 소속 박재언, 안예선 선수는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 경량급싱글스컬, 더블스컬 등 3개 종목에 출전해 안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특별자치도조정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42개 팀, 45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37개 종목에서 치열한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
경기는 연령별 거리에 따라 중등부 1만m, 고등·대학·일반부 2000m 코스로 치러진다. 종목은 ▲에이트(8인) ▲쿼드러플스컬 ▲무타포어(4인) ▲더블스컬 ▲경량급더블스컬 ▲무타페어(2인) ▲싱글스컬 ▲경량급싱글스컬 등 총 8개 분야다.
한편, 군산시청 소속 박재언, 안예선 선수는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 경량급싱글스컬, 더블스컬 등 3개 종목에 출전해 안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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