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작이 공개된다. (사진=TV조선)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151_web.jpg?rnd=20260611093543)
[서울=뉴시스]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작이 공개된다. (사진=TV조선) 2026.06.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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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김국진이 6년 만에 무대로 복귀한 레전드 여가수의 등장에 놀란다.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작이 공개된다.
이번 특집에는 지난 5년간 '조선의 사랑꾼'과 인연을 맺은 역대 출연진들이 팀을 꾸려 출연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심사위원으로는 김태원, 태진아, 인순이가 출연한다. 여기에 6년 만에 무대로 복귀한 레전드 여가수도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김태원은 지난 방송에서 미국인 사위와 딸의 결혼을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가족의 결합을 보여줬다. 그는 "아시다시피 제가 '위대한 탄생' 이후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은 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하고 싶어서 직접 나섰다"고 밝혔다.
태진아는 설 특집을 통해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간병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프로그램에 등장하셨던 적 있는 분들이 출연한다. 그분들이 노래자랑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순이도 심사위원단에 합류한다. 인순이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일상을 공개했다.
마지막 심사위원의 정체도 관심을 모은다. 김국진은 이 인물을 향해 "오랜만에 뵙는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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