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화재 우려 취약가구에 안심주택케어 서비스

기사등록 2026/06/10 15:50:18

[대전=뉴시스] 대전보훈청이 최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화재 우려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심주택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 (사진=대전보훈청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보훈청이 최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화재 우려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심주택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 (사진=대전보훈청 제공) 2026.06.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보훈청은 최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화재 우려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심주택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가스기술공사 대전충청지사와 협력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 고령 독거 가구와 주택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주거지에 가스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했다.

가스타이머콕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 부주의로 발생하는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다.

대전보훈청 관계자는 "고령의 보훈 가족에게 가스 안전사고는 생명과 직결되는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 주거 안전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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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화재 우려 취약가구에 안심주택케어 서비스

기사등록 2026/06/10 15:50: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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