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키움-한화전 관람객 대상 이벤트…선착순 1500명에 콜드컵 증정

키움증권은 오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사진=키움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키움증권은 오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최근 출시한 퇴직연금 서비스를 알리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키움증권은 관객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500명에게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콜드컵을 증정한다. 콜드컵은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음료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콜드컵에는 키움증권을 통해 퇴직연금도 알아서 자동으로 편하게 투자하자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관객들이 노후 자산관리의 중요성과 투자 방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도 진행한다. 퇴직연금 관련 퀴즈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퇴직연금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정답자에게는 키움히어로즈 모자를 증정한다. 또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고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기업 베어베터가 제작한 쿠션을 경품으로 제공해 현장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날 시구는 키움증권 사내 카페에서 근무 중인 베어베터 소속 바리스타가 맡고 시타는 베어베터의 마스코트 '베베'가 나선다. 키움증권은 베어베터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퇴직연금에 대해서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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