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 춘향테마파크 내 남원향토박물관이 오는 9월8일까지 '옛 사람들의 고전소설–시공간을 넘어 이어지는 우리 소설의 발자취'란 주제의 특별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전시회는 한류의 모태가 된 언문체 고전 국문소설과 고전소설의 문학적 고향인 남원 배경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당시의 시대상과 선인들의 생활 문화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1960년대에 발행된 이른바 '딱지본 춘향전'을 비롯해 '신판 흥부전', '화씨충효록', '구운몽' 등 시대를 풍미한 고전소설과 1970~80년대 현대소설, 춘향제 관련 옛 사진 자료 등 총 40여점의 유물들이 전시된다.
◇남원시, 관내 13개 지구 지적재조사 완료…25일까지 이해관계인 의견 접수
남원시가 2025년도 지적재조사 대상인 13개 사업지구의 측량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개별 통지했다며 오는 25일까지 이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측량이 완료된 지구는 호곡, 옥전, 평촌, 송내, 강석, 사석, 사매2, 부절, 서곡, 호경, 내기, 대산, 도랑 등이다. 제출된 의견은 향후 현장 조사와 토지소유자 간 협의·조정을 거쳐 검토되며, 최종적으로 ‘남원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경계가 확정된다.
시는 바쁜 농번기철 시청 방문이 어렵거나 의견서 제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를 운영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경계 확인과 협의를 진행함으로써 토지소유자들의 편의를 높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시회는 한류의 모태가 된 언문체 고전 국문소설과 고전소설의 문학적 고향인 남원 배경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당시의 시대상과 선인들의 생활 문화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1960년대에 발행된 이른바 '딱지본 춘향전'을 비롯해 '신판 흥부전', '화씨충효록', '구운몽' 등 시대를 풍미한 고전소설과 1970~80년대 현대소설, 춘향제 관련 옛 사진 자료 등 총 40여점의 유물들이 전시된다.
◇남원시, 관내 13개 지구 지적재조사 완료…25일까지 이해관계인 의견 접수
남원시가 2025년도 지적재조사 대상인 13개 사업지구의 측량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개별 통지했다며 오는 25일까지 이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측량이 완료된 지구는 호곡, 옥전, 평촌, 송내, 강석, 사석, 사매2, 부절, 서곡, 호경, 내기, 대산, 도랑 등이다. 제출된 의견은 향후 현장 조사와 토지소유자 간 협의·조정을 거쳐 검토되며, 최종적으로 ‘남원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경계가 확정된다.
시는 바쁜 농번기철 시청 방문이 어렵거나 의견서 제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를 운영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경계 확인과 협의를 진행함으로써 토지소유자들의 편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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