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권 중기차관 "금융 소외계층 더 촘촘히 지원"

기사등록 2026/06/10 14:00:00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 현장 안착 점검

[서울=뉴시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6.06.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제2차관은 10일 서울 용산구 소재 소상공인 사업장을 찾아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의 현장 안착 상황을 점검했다.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은 민간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자금이다.

중기부는 지난 4월부터 선착순 접수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금이 절실한 소상공인에게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했다.

이 제2차관은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민간 금융권의 높은 대출 문턱 탓에 고금리로 내몰리기 쉬운 영세 소상공인들의 금융 안전망'이라며 "금융 소외계층을 더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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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중기차관 "금융 소외계층 더 촘촘히 지원"

기사등록 2026/06/10 14: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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