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지석 '아니 근데 진짜!'(사진=방송 캡처)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5906_web.jpg?rnd=20260609085309)
[서울=뉴시스]김지석 '아니 근데 진짜!'(사진=방송 캡처)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지석이 막둥이 동생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김지석은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석은 자신이 삼형제 중 둘째라고 말하며 "큰형이 옥스퍼드 수학과 수석을 했다. 또 카이스트 금융학과를 나오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자신의 동생에 대해서는 "그때의 분위기가 지금도 생생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가 출장을 다녀오셨는데, 엄마가 임신을 하신 거다. 심지어 아버지가 정관수술도 하셨었다"고 했다.
알고 보니 아버지의 정관수술이 풀린 것이었고, 이에 대해 김지석은 "남동생이 1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석은 1981년생이고, 그의 막내 동생은 1992년생으로 11살 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지석은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석은 자신이 삼형제 중 둘째라고 말하며 "큰형이 옥스퍼드 수학과 수석을 했다. 또 카이스트 금융학과를 나오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자신의 동생에 대해서는 "그때의 분위기가 지금도 생생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가 출장을 다녀오셨는데, 엄마가 임신을 하신 거다. 심지어 아버지가 정관수술도 하셨었다"고 했다.
알고 보니 아버지의 정관수술이 풀린 것이었고, 이에 대해 김지석은 "남동생이 1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석은 1981년생이고, 그의 막내 동생은 1992년생으로 11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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