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사육환경·방역 등 분야별 일제조사

경기도 북부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도는 여름철에 특히 증가하는 축산악취와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가축방역과 축산환경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6월 한달간 도내 축산업 허가대상 5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평가항목은 축사관리, 사육환경·복지, 방역관리, 종사자 교육,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며, 시군과 지역축협, 읍·면·동 등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평가 결과 평균 60점 미만 농가에 대해서는 하절기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현장 지도와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민원 발생이 반복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우수 농가에 대해서는 축산농가 표창과 각종 축산 지원사업 선정 우선순위 반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미흡농가에 대한 집중관리와 함께 우수농가에게는 지원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축산환경 개선 성과를 만들 방침이다.
신종광 축산정책과장은 "올해도 여름철 축산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시기에 앞서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스스로 환경을 개선하고 관리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축산농가 종합평가는 단순 점검이 아니라 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과 방역 수준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예방 중심의 정책"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평가항목은 축사관리, 사육환경·복지, 방역관리, 종사자 교육,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며, 시군과 지역축협, 읍·면·동 등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평가 결과 평균 60점 미만 농가에 대해서는 하절기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현장 지도와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민원 발생이 반복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우수 농가에 대해서는 축산농가 표창과 각종 축산 지원사업 선정 우선순위 반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미흡농가에 대한 집중관리와 함께 우수농가에게는 지원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축산환경 개선 성과를 만들 방침이다.
신종광 축산정책과장은 "올해도 여름철 축산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시기에 앞서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스스로 환경을 개선하고 관리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축산농가 종합평가는 단순 점검이 아니라 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과 방역 수준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예방 중심의 정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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