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지난 4~7일 중국 위해시에서 열린 순창장류축제 관광설명회, 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들이 중국 현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712_web.jpg?rnd=20260608172641)
[순창=뉴시스] 지난 4~7일 중국 위해시에서 열린 순창장류축제 관광설명회, 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들이 중국 현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중국 현지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4~7일 중국 산둥성 위해시를 방문해 현지 여행업계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관광설명회와 현장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순창장류축제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것으로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순창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지 위해환경국제여행사, 산동동영국제여행사, 진화국제여행사(북경) 유한회사 산동지사, 중국국제여행사 위해지사, 산동항신국제여행사, 석도국제항운 등 위해지역 주요 여행사 6개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대표 컨텐츠인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순창발효마을 1997, 세계인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글로벌 장 문화학교 등 콘텐츠가 소개됐다.
군은 설명회가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순창장류축제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글로벌 관광시장 진출의 발판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협력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글로벌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제는 오는 10월15~18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4~7일 중국 산둥성 위해시를 방문해 현지 여행업계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관광설명회와 현장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순창장류축제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것으로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순창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지 위해환경국제여행사, 산동동영국제여행사, 진화국제여행사(북경) 유한회사 산동지사, 중국국제여행사 위해지사, 산동항신국제여행사, 석도국제항운 등 위해지역 주요 여행사 6개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대표 컨텐츠인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순창발효마을 1997, 세계인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글로벌 장 문화학교 등 콘텐츠가 소개됐다.
군은 설명회가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순창장류축제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글로벌 관광시장 진출의 발판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협력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글로벌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제는 오는 10월15~18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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