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유성 남부노인복지관과 '인재 양성 협약'

기사등록 2026/06/08 16:46:59

[대전=뉴시스]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건양사이버대학교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건양사이버대학교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는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양 기관 간 사회복지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은 전문 실무지도자(슈퍼바이저)를 전담 배치,  건양사이버대 재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사회복지 실습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노인복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참여, 문제해결 능력과 실무 역량을 키운다.

특히 노인복지관 종사자가 입학하면 정규 학기 수업료의 30%를, 해당 입학생의 직계가족(부모, 배우자, 형제자매, 자녀)이 후속 학기에 입학하면 2년간 수업료 50%의 감면 혜택을 각각 받는다.

박동진 사회복지경영학과장은 "지역사회 노인복지 현장과 대학 교육이 긴밀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실천형 협력 모델이라 의미가 깊다"며 "재학생들은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생생한 현장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는 지속 가능한 복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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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유성 남부노인복지관과 '인재 양성 협약'

기사등록 2026/06/08 16:46: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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