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미얀마교민회, 외국인 주민 자국음식잔치 열었다 등[경남소식]

기사등록 2026/06/08 15:42:48

[창원=뉴시스] 경남미얀마교민회는 7일 경남이주민센터 강당에서 STX와 함께하는 자국음식잔치를 열었다. (사진=경남이주민센터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경남미얀마교민회는 7일 경남이주민센터 강당에서 STX와 함께하는 자국음식잔치를 열었다. (사진=경남이주민센터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이주민센터는 올해 두번째 'STX와 함께하는 외국인주민 자국음식잔치' 행사가 지난 7일 센터 강당에서 경남미얀마교민회 주최로 열렸다고 8일 밝혔다.

식전에 미연마 승려들이 '미얀마 봄 혁명' 희생자 추도 법회를 열었다. 경남미얀마교민회 네옴 대표 등 참석자들은 샨 누들(쌀국수), 녹차 샐러드, 열대 과일 등 전통 음식을 먹으며 전통 공연 관람 시간도 가졌다.  

미얀마는 2021년 집권당 민족민주연맹(NLD)의 소수민족 자치 인정 개헌 추진에 반발한 군부 세력의 쿠데타로 6년째 내전 중이다. 현재까지 8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국음식잔치는 2016년 STX복지재단 후원으로 시작됐다. 도내 10개국 교민회가 순회 개최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마산여중서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마산여중 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진행.(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마산여중 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진행.(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BNK경남은행은 일회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금융지식 강의 및 활동을 주제별로 구성한 체계적 프로그램을 장기간 제공하는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을 마산여자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학생들이 금융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퀴즈 풀이 등을 실시하고 은행 업무와 금융 관련 직업에 관해 설명하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앞서 3월부터 5월까지 창원 대방중학교·반송여자중학교에 이어 내달까지는 마산여자중학교에서 회당 2시간씩 8회차로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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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얀마교민회, 외국인 주민 자국음식잔치 열었다 등[경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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