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전역예정 장병들이 자동화 장치 제어 및 반도체 공정 직업교육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폴리텍대학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551_web.jpg?rnd=20260608151954)
[인천=뉴시스]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전역예정 장병들이 자동화 장치 제어 및 반도체 공정 직업교육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폴리텍대학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대군인의 사회 복귀와 현역 장병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교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성남캠퍼스는 청년 장병들의 전역 이후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4년부터 국방전직교육원과 함께 취업맞춤특기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춘천캠퍼스에서는 지난 4월 제13기계화보병여단과 협업해 장교와 부사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 운용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한국폴리텍대학의 교육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찾은 제대군인 사례도 있다.
육군 부사관으로 25년 동안 복무한 조승길(48) 씨는 전역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에서 자동차 분야 기술을 익혀 관련 자격증 4종을 취득하고, 현재 르노코리아 강릉정비사업소에서 자동차 정비사로 근무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폴리텍대학은 꿈드림공작소를 매개로 군부대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제대군인들이 군복을 벗은 이후에도 기술과 자격으로 당당히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현역 장병들의 역량 강화에도 국책기술대학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먼저 성남캠퍼스는 청년 장병들의 전역 이후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4년부터 국방전직교육원과 함께 취업맞춤특기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춘천캠퍼스에서는 지난 4월 제13기계화보병여단과 협업해 장교와 부사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 운용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한국폴리텍대학의 교육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찾은 제대군인 사례도 있다.
육군 부사관으로 25년 동안 복무한 조승길(48) 씨는 전역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에서 자동차 분야 기술을 익혀 관련 자격증 4종을 취득하고, 현재 르노코리아 강릉정비사업소에서 자동차 정비사로 근무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폴리텍대학은 꿈드림공작소를 매개로 군부대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제대군인들이 군복을 벗은 이후에도 기술과 자격으로 당당히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현역 장병들의 역량 강화에도 국책기술대학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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