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박경혜가 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햄버거를 잘라 먹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경혜볼래' 화면 캡처)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553_web.jpg?rnd=20260608152032)
[서울=뉴시스] 배우 박경혜가 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햄버거를 잘라 먹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경혜볼래' 화면 캡처)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경혜가 햄버거를 잘라 먹는 이유를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싱크대 하부장과 방충망 보수! 그리고 열받은 경혜의 두피 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경혜는 집수리를 마친 뒤 저녁 식사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주문했다.
배달 음식이 도착하자 박경혜는 "호화스러운 저녁 시작"이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스테이크를 자르며 "화장실 청소 편에서 햄버거를 잘라 먹는 걸 보고 이야기가 많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저는 항상 햄버거를 잘라 먹는다. 치아가 안 좋고, 치열이 맞지 않았을 때 치과 치료를 정말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쪽을 치료하면 반대편으로 먹을 수 있었고, 반대편을 치료하면 또 다른 쪽에 문제가 생겨 음식을 한쪽으로만 씹었다"고 했다.
이어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음식을 잘게 잘라 먹는 습관이 생겼다. 지금은 치열이 잘 맞는데도 계속 음식을 잘라 먹게 된다"고 털어놨다.
박경혜는 지난 201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치아 부정교합으로 양악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의사로부터 이 상태가 지속되면 젊은 나이에 틀니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술을 결심했다"며 "수술 비용만 3000만원이 들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싱크대 하부장과 방충망 보수! 그리고 열받은 경혜의 두피 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경혜는 집수리를 마친 뒤 저녁 식사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주문했다.
배달 음식이 도착하자 박경혜는 "호화스러운 저녁 시작"이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스테이크를 자르며 "화장실 청소 편에서 햄버거를 잘라 먹는 걸 보고 이야기가 많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저는 항상 햄버거를 잘라 먹는다. 치아가 안 좋고, 치열이 맞지 않았을 때 치과 치료를 정말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쪽을 치료하면 반대편으로 먹을 수 있었고, 반대편을 치료하면 또 다른 쪽에 문제가 생겨 음식을 한쪽으로만 씹었다"고 했다.
이어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음식을 잘게 잘라 먹는 습관이 생겼다. 지금은 치열이 잘 맞는데도 계속 음식을 잘라 먹게 된다"고 털어놨다.
박경혜는 지난 201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치아 부정교합으로 양악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의사로부터 이 상태가 지속되면 젊은 나이에 틀니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술을 결심했다"며 "수술 비용만 3000만원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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