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2026 고창갯벌축제'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조개를 캐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504_web.jpg?rnd=20260608144847)
[고창=뉴시스] '2026 고창갯벌축제'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조개를 캐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은 심원면 만돌갯벌체험학습장 일원에서 지난 5~7일 열린 '2026 고창갯벌축제'에 3만5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축제는 갯벌에서 동죽을 직접 캐는 체험부터 풍천장어 무료 시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해적단 보물찾기를 비롯해 ▲조개캐기 체험 ▲풍천장어 무료 시식 ▲맨손 풍천장어 잡기 ▲해설이 있는 갯벌 건강걷기 ▲갯벌 K-POP 댄스 경연▲갯벌 힐링요가 ▲갯벌 생존 OX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맨손 풍천장어 잡기'는 초여름 더위를 잊게 만든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만둘부녀회가 준비한 바다향 가득한 먹거리도 인기를 끌었다. 특산품인 풍천장어와 지주식 김도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심덕섭 군수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고창갯벌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풍천장어, 바지락, 지주식 김 등 고창의 우수한 수산물을 전국에 알리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축제는 갯벌에서 동죽을 직접 캐는 체험부터 풍천장어 무료 시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해적단 보물찾기를 비롯해 ▲조개캐기 체험 ▲풍천장어 무료 시식 ▲맨손 풍천장어 잡기 ▲해설이 있는 갯벌 건강걷기 ▲갯벌 K-POP 댄스 경연▲갯벌 힐링요가 ▲갯벌 생존 OX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맨손 풍천장어 잡기'는 초여름 더위를 잊게 만든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만둘부녀회가 준비한 바다향 가득한 먹거리도 인기를 끌었다. 특산품인 풍천장어와 지주식 김도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심덕섭 군수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고창갯벌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풍천장어, 바지락, 지주식 김 등 고창의 우수한 수산물을 전국에 알리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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