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시스] 전북 진안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2/15/NISI20231215_0001438259_web.jpg?rnd=20231215141932)
[진안=뉴시스] 전북 진안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진안=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주간 과수화상병 집중 예찰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도내 과수화상병 발생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해서다.
진안군 내 사과 등 과수 재배면적은 260농가, 102㏊에 이른다. 군은 선제적 방제를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과수화상병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총 3회에 걸쳐 285.6㏊에 대한 방제를 완료했다.
이번 집중 예찰기간 동안 군은 전 농가를 대상으로 유선 연락과 문자 안내를 실시해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내달까지 4차 예방 약제 공급을 검토하여, 방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매주 수요일 추진되는 '전 직원 현장 지도의 날'에는 스마트폰 화상병 예찰 앱을 통한 정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의심되는 가지 발견 시 즉각적인 정밀 진단과 초동 대응으로 확산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농가 피해가 큰 만큼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예찰 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안군 내 사과 등 과수 재배면적은 260농가, 102㏊에 이른다. 군은 선제적 방제를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과수화상병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총 3회에 걸쳐 285.6㏊에 대한 방제를 완료했다.
이번 집중 예찰기간 동안 군은 전 농가를 대상으로 유선 연락과 문자 안내를 실시해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내달까지 4차 예방 약제 공급을 검토하여, 방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매주 수요일 추진되는 '전 직원 현장 지도의 날'에는 스마트폰 화상병 예찰 앱을 통한 정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의심되는 가지 발견 시 즉각적인 정밀 진단과 초동 대응으로 확산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농가 피해가 큰 만큼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예찰 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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