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삼다콘서트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080_web.jpg?rnd=20260608100558)
[제주=뉴시스] 삼다콘서트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도심 대표 야간관광 행사인 삼다콘서트가 12일 개막한다. 올해는 윤도현과 폴킴, 크라잉넛 등 대중가수 공연을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상권 연계 이벤트를 확대해 한달간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 일대에서 운영된다.
제주도는 12일부터 내달 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삼다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삼다콘서트는 도심 공원을 활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행사 기간에는 총 8차례 공연이 열린다. 무대에는 윤도현, 이석훈, 폴킴, 크라잉넛 등 대중음악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제주지역 뮤지션과 생활문화 동호인들도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장 주변에서는 업사이클링 소품 제작과 샌드아트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 행사도 마련된다. 도는 연동 상권과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주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공연 관람객의 소비를 인근 상가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삼다콘서트를 도심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도는 12일부터 내달 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삼다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삼다콘서트는 도심 공원을 활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행사 기간에는 총 8차례 공연이 열린다. 무대에는 윤도현, 이석훈, 폴킴, 크라잉넛 등 대중음악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제주지역 뮤지션과 생활문화 동호인들도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장 주변에서는 업사이클링 소품 제작과 샌드아트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 행사도 마련된다. 도는 연동 상권과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주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공연 관람객의 소비를 인근 상가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삼다콘서트를 도심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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