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화성시에서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한 30대 베트남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서부경찰서는 8일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무먼혀 운전 및 음주운전)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14분께 술에 취해 무면허 상태로 SUV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약 40분간 시흥과 안산, 화성 일대를 돌아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추격전 끝에 A씨를 검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확인돼 출입국 당국에 넘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화성서부경찰서는 8일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무먼혀 운전 및 음주운전)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14분께 술에 취해 무면허 상태로 SUV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약 40분간 시흥과 안산, 화성 일대를 돌아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추격전 끝에 A씨를 검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확인돼 출입국 당국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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