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JTBC '히든싱어8'(사진=JTBC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088_web.jpg?rnd=20260608101051)
[서울=뉴시스]JTBC '히든싱어8'(사진=JTBC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히든싱어8'이 왕중왕전으로 꾸며진다.
9일 오후 8시50분 방솟하는 JTBC '히든싱어8'의 히든 스테이지에는 가수 심수봉, 윤하, 김장훈, 다비치 이해리, 김현정, 10CM, 하현우, 고(故) 터틀맨, 정인, 이승기를 놀라게 했던 모창 능력자들이 모두 모인다.
김현정과 윤하는 "내 목소리인 줄 알았다", "이전보다 실력이 더 늘었다"며 놀라워한다.
김장훈은 자신이 출여했을 당시 준우승을 차지한 조재일에게 '숲튽훈 금지령'을 내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장훈은 방송 이후 각종 섭외가 쏟아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히든싱어' 덕에 팔자를 고쳤다"고 고마워했다.
신지는 부부 사이 뜻밖의 공통점으로 '히든싱어'를 꼽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오후 8시50분 방솟하는 JTBC '히든싱어8'의 히든 스테이지에는 가수 심수봉, 윤하, 김장훈, 다비치 이해리, 김현정, 10CM, 하현우, 고(故) 터틀맨, 정인, 이승기를 놀라게 했던 모창 능력자들이 모두 모인다.
김현정과 윤하는 "내 목소리인 줄 알았다", "이전보다 실력이 더 늘었다"며 놀라워한다.
김장훈은 자신이 출여했을 당시 준우승을 차지한 조재일에게 '숲튽훈 금지령'을 내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장훈은 방송 이후 각종 섭외가 쏟아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히든싱어' 덕에 팔자를 고쳤다"고 고마워했다.
신지는 부부 사이 뜻밖의 공통점으로 '히든싱어'를 꼽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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