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닭머르해안서 쓰레기 2t 수거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하이트진로는 '세계 해양의 날(6월8일)'을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제주지점을 비롯해 협력 관계를 이어온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폴리텍대학교 제주캠퍼스가 동참했다.
총 60여명이 참여해 플라스틱, 낡은 어망, 비닐 등 쓰레기 2t을 수거했다.
하이트진로는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서고자 2020년 제주 표선해변을 시작으로 분기마다 꾸준히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재임 하이트진로 제주지점장은 "우리 바다를 우리 손으로 가꾸고 돌본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활동이 지역사회와의 연대로 깊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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