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환아 가족 등 3000명 참가
기부금 2억원·헌혈증 283장 전달
![[서울=뉴시스] 농심 백산수 심심런 참가자들이 출발지에서 환아들의 쾌유를 응원하고 있다(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033_web.jpg?rnd=20260608094548)
[서울=뉴시스] 농심 백산수 심심런 참가자들이 출발지에서 환아들의 쾌유를 응원하고 있다(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농심은 6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소아암 환아를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백산수 심심런 마라톤 대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소아암 환아와 가족 등 30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3·5·10㎞ 세 가지 코스로 나뉘어 한강공원 일대를 달리며 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했다.
농심은 대회 종료 후 진행된 전달식에서 기부금 2억원과 임직원 헌혈 행사로 기증한 헌혈증 283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기부금과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환아들이 직접 참가한 '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총 96명의 어린이들이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에는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소아암 환아와 가족 등 30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3·5·10㎞ 세 가지 코스로 나뉘어 한강공원 일대를 달리며 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했다.
농심은 대회 종료 후 진행된 전달식에서 기부금 2억원과 임직원 헌혈 행사로 기증한 헌혈증 283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기부금과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환아들이 직접 참가한 '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총 96명의 어린이들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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