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시설공단, 세계 해양의 날 '비치코밍' 활동 등

기사등록 2026/06/08 16:48:59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북구 정자 및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비치코밍 활동을 펼쳤다.

비치코밍은 Beach(해변)과 Combing(빗질)의 합성어다. 해변의 표류물,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해안가에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해변환경을 조성하고 임직원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직원들은 울산 지역 해변을 중심으로 플라스틱·스티로폼·폐어구·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해 종류별로 분리·처리했다.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 울산청년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와 (사)울산NGO는 청년·시민을 대상으로 한 울산청년아카데미 수강생(수강료 6만원)을 40명 내외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울산청년아카데미는 노무현리더십 로컬과정의 하나로, 지역에서 즐겁게 살아가고 싶은 청년과 시민을 위한 소그룹 참여형 리더십 과정이다.

교육은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6시까지 남구 봉월로50번길 45-1 2층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4회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 접수한다.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 아동청소년·여성 복지시설 백미 지원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대표 문현철·한미지)은 8일 아동청소년 등 취약가정을 돕기 위해 610만원 상당 백미 2000㎏을 울산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청옥)에 후원했다.

울산적십자사는 양육원·보호대상아동 공동생활가정·폭력피해가정 보호시설 등 아동청소년 및 여성 복지시설 14곳에 20㎏ 백미 100포를 지원했다.

문현철·한미지 공동대표는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RCHC(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회원에 함께 가입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대우여객자동차 김익기 대표,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2억 클럽 가입

울산적십자사는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 김익기 대표가 최근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RedCross Honor’s Club) 2억 클럽에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RCHC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2016년 9월 출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울산소식]시설공단, 세계 해양의 날 '비치코밍' 활동 등

기사등록 2026/06/08 16:48:5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