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 6~10월 침수상황 체험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시스]지난해 7월 17일 광주지역에 하루 최고 폭우가 쏟아져 침수된 광주 북구청 앞 도로에서 한 시민이 물살에 휩쓸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2025.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3/NISI20251113_0021056786_web.jpg?rnd=20251113142350)
[서울=뉴시스]지난해 7월 17일 광주지역에 하루 최고 폭우가 쏟아져 침수된 광주 북구청 앞 도로에서 한 시민이 물살에 휩쓸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2025.1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국민이 직접 침수상황을 체험하며 대응 요령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6월부터 10월까지 '침수상황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중호우와 도시침수 발생 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침수 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구현해 참가자들이 위기 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침수공간 탈출 ▲침수계단 탈출 ▲침수차량 탈출 ▲침수공간 보행 ▲강우인지 체험 등 5가지 상황에서 주의해야 할 위험요소와 행동요령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6월부터 10월까지 '침수상황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중호우와 도시침수 발생 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침수 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구현해 참가자들이 위기 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침수공간 탈출 ▲침수계단 탈출 ▲침수차량 탈출 ▲침수공간 보행 ▲강우인지 체험 등 5가지 상황에서 주의해야 할 위험요소와 행동요령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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