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입성

기사등록 2026/06/06 10:24:37

[댈러스=AP/뉴시스] 체코 남자 축구 대표팀. 2026.06.05.
[댈러스=AP/뉴시스] 체코 남자 축구 대표팀. 2026.06.05.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상대인 체코가 베이스캠프에 입성했다.

체쿠 축구 대표팀은 5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한 호텔에 짐을 풀었다.

전날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과테말라를 3-1로 제압한 체코는 항공편으로 텍사스주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포트워스로 이동해, 베이스캠프에 입성했다.

FIFA 랭킹 39위인 체코는 2006 독일 대회 조별리그 탈락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번 대회 유럽 예선 L조에서 조 2위로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이후 PO 준결승에서 아일랜드를, PO 결승에서 덴마크를 잡고 북중미행을 확정했다.

홍명보호와는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회 첫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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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입성

기사등록 2026/06/06 10:24: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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