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AP/뉴시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의 국립동물원 우리에서 독특한 금빛 털 뭉치 덕분에 '도널드 트럼프'라는 애칭이 붙은 희귀 알비노 물소가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물소는 이슬람 희생제 '이드 알아드하' 제물용으로 팔렸다가 트럼프 대통령을 닮은 덕분에 유명세를 타면서 도축 직전에 살아났고 이후 국립동물원으로 옮겨졌다. 2026.06.04.](https://img1.newsis.com/2026/06/03/NISI20260603_0001307801_web.jpg?rnd=20260604081817)
[다카=AP/뉴시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의 국립동물원 우리에서 독특한 금빛 털 뭉치 덕분에 '도널드 트럼프'라는 애칭이 붙은 희귀 알비노 물소가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물소는 이슬람 희생제 '이드 알아드하' 제물용으로 팔렸다가 트럼프 대통령을 닮은 덕분에 유명세를 타면서 도축 직전에 살아났고 이후 국립동물원으로 옮겨졌다. 2026.06.04.
[서울=뉴시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의 국립동물원 우리에서 독특한 금빛 털 뭉치 덕분에 '도널드 트럼프'라는 애칭이 붙은 희귀 알비노 물소가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물소는 이슬람 희생제 '이드 알아드하' 제물용으로 팔렸다가 트럼프 대통령을 닮은 덕분에 유명세를 타면서 도축 직전에 살아났고 이후 국립동물원으로 옮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