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번 유니폼 젠슨 황 시구, 96번 유니폼 박정원 시타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50497_web.jpg?rnd=20260601172441)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베어스는 오는 7일 오후 5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황 CEO가 시구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를 한다고 4일 밝혔다.
황 CEO는 평소 야구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시구 당일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이 새겨진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두산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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