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낮 최고기온 27도…5~40㎜ 소나기 예보

기사등록 2026/06/04 05:01:00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4일 인천은 지역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7도, 강화군 18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9도, 계양구 20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 27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26도, 강화군 25도, 옹진군 22도로 예상된다.

인천의 예상 강수량은 5~40㎜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 등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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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낮 최고기온 27도…5~40㎜ 소나기 예보

기사등록 2026/06/04 05: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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