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후보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정책과 비전의 전북교육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2026.06.02. yns465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0972_web.jpg?rnd=2026060210495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정책과 비전의 전북교육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정책과 비전의 전북교육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천 후보는 이날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 기간 동안 오직 전북교육의 발전과 아이들의 미래를 이야기하고자 노력했다"며 "무너진 기초학력 회복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 비전을 제시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해야 할 교육감 선거가 근거 없는 비방과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 얼룩진 점은 아쉽다"며 "교육의 희망보다 갈등과 분열이 부각된 모습은 도민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는 경쟁이지만 교육은 협력"이라며 "교육감에 당선되면 상대 후보의 좋은 정책도 적극 수용하겠다. 교육에는 진영도, 편 가르기도 없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만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제기된 각종 의혹과 관련해서는 "상대 후보 측이 제기한 의혹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며 "교육감 선거를 금품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오염시키는 행위가 있었다면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교육감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전북교육이 과거의 부패와 비리로 돌아갈 것인지, 아이 중심의 미래교육과 청렴한 교육행정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기초학력 회복 ▲지역소멸·학교소멸 극복 ▲맞춤형 진학·진로교육 강화 ▲청렴한 교육행정 확립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천 후보는 "평생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전북교육을 새롭게 바꾸겠다"며 "전북교육의 새로운 희망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천 후보는 이날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 기간 동안 오직 전북교육의 발전과 아이들의 미래를 이야기하고자 노력했다"며 "무너진 기초학력 회복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 비전을 제시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해야 할 교육감 선거가 근거 없는 비방과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 얼룩진 점은 아쉽다"며 "교육의 희망보다 갈등과 분열이 부각된 모습은 도민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는 경쟁이지만 교육은 협력"이라며 "교육감에 당선되면 상대 후보의 좋은 정책도 적극 수용하겠다. 교육에는 진영도, 편 가르기도 없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만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제기된 각종 의혹과 관련해서는 "상대 후보 측이 제기한 의혹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며 "교육감 선거를 금품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오염시키는 행위가 있었다면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교육감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전북교육이 과거의 부패와 비리로 돌아갈 것인지, 아이 중심의 미래교육과 청렴한 교육행정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기초학력 회복 ▲지역소멸·학교소멸 극복 ▲맞춤형 진학·진로교육 강화 ▲청렴한 교육행정 확립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천 후보는 "평생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전북교육을 새롭게 바꾸겠다"며 "전북교육의 새로운 희망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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