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신증권이 국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함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는 '투자를 일상 속 소비 경험으로 연결한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무신사 홈페이지 등 채널을 통해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무신사머니 2만원과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3만원을 지급한다.
투자지원금을 받은 후 15일 이내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투자지원금 3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국내주식 누적 거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객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무신사머니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2030세대가 친숙하게 투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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