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감 후보, 급식파업 제로 등 5가지 약속
![[대전=뉴시스] 정상신 6·3대전시교육감 선거 후보. (사진=정상신 후보 캠프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49856_web.jpg?rnd=20260601104313)
[대전=뉴시스] 정상신 6·3대전시교육감 선거 후보. (사진=정상신 후보 캠프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정상신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1일 "시민들의 한 표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고 대전교육의 방향을 결정한다"며 "교육은 오직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 그리고 미래를 위한 것으로 5가지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5가지는 ▲급식 파업 제로 ▲온마을이 함께하는 365 돌봄 ▲목돈이 필요 없는 교복 혁신 ▲매달 혜택을 주는 대전 드림패스 시행 ▲현장체험학습과 인성교육 강화 등이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치의 선택이 아니고 아이들의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라며 "급식을 챙기는 교육감, 돌봄을 책임지는 교육감, 교복 부담을 줄이는 교육감, 교육비 걱정을 덜어주는 교육감, 인성과 학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감이 되겠다" 고 강조했다.
그는 "엄마의 마음으로 대전교육을 바꾸겠다"며 "6월3일 반드시 투표를 해 대전교육의 정상화와 혁신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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