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원CST가 무상 지원…전국 59개 TS자동차검사소서 장착 서비스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는 오는 8월까지 2개월 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와 함께 대형 화물차 바퀴 빠짐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화물차 바퀴 빠짐으로 인한 중대 교통사고 발생을 막고 안전한 화물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 일환으로 자동차 부품업체 제이원CST로부터 '휠 너트 인디케이터' 2만4000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약 6000여 대의 대형 화물차에 보급한다.
휠 너트 인디케이터는 자동차 바퀴 휠 너트의 풀림 여부를 육안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안전용품이다.
TS는 전국 59개 TS 자동차검사소와 김제특장차검사지원센터를 통해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기존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욱 효과적인 화물차 안전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화물차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일상점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캠페인은 화물차 바퀴 빠짐으로 인한 중대 교통사고 발생을 막고 안전한 화물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 일환으로 자동차 부품업체 제이원CST로부터 '휠 너트 인디케이터' 2만4000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약 6000여 대의 대형 화물차에 보급한다.
휠 너트 인디케이터는 자동차 바퀴 휠 너트의 풀림 여부를 육안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안전용품이다.
TS는 전국 59개 TS 자동차검사소와 김제특장차검사지원센터를 통해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기존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욱 효과적인 화물차 안전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화물차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일상점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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